산재 휴업급여 계산 근로복지공단 내용 정리

산재 휴업급여 계산 근로복지공단 내용 정리

산재는 업무상 재해로 인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국내 산재보험에서 지급하는 보험급여는 크게 요양급여, 휴업급여, 간병급여, 유족급여, 장의비 등이 있으며 보상이 결정되게 되면 적용이 가능한 경우와 보상금 규모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제공하는 산재 휴업급여 계산 관련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산재 휴업급여 계산은 치료나 요양으로 근로를 하지 못할 경우 받을 수 있으며 휴업급여 청구서를 작성하여 치료받는 병원 소재지 관할지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휴업급여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요양이 전제되어야 하며 3일 이내에 해당되는 요양이 대해서는 휴업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4일 이상의 불취업 기간에 대해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산재 휴업급여 계산은 재해 발생 시점부터 3개월간의 평균임금의 70%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예 ; 평균임금 200만 원 일 경우 140만 원 지급)

하지만 요양 중 일정 기간이나 단시간 취업을 하는 경우 취업한 날이나 시간에 대한 임금을 뺀 금액의 100분의 90에 해당하는 부분휴업급여를 받게 됩니다.

또한 저소득노동자의 휴업급여는 휴업급여 지급액이 최저보상기준보다 적거나 같으면 90% 또는 8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고령자 휴업급여의 경우 근로자가 61세에 도달할 경우 통상적으로 도달한 날부터 매년 4%씩 감액하여 지급됨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happygirls